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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서 볼수록, 더 멀리 보이는 매거진
가까이서 볼수록 더 멀리 보이는 매거진, Longue Vue (롱그 뷔)는 폴렌느 하우스의 창조적 모험의 발자취를 회고적으로 담아냅니다. 폴렌느는 매해 새로운 호를 선보일 예정이며, 모든 에디션은 2개 국어로 발행됩니다.
창간호《시선의 유희》는 미시적인 디테일과 거시적인 비전 사이를 유려하게 넘나듭니다. 교차 인터뷰와 장인들의 이야기, 그리고 일상의 탈피를 꿈꾸게 하는 지도까지.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다양한 예술가들은 폴렌느와 교감하며 그들만의 독창적인 시선을 공유합니다. 이번 호는 이탈리아 철학자 에마누엘레 코치아(Emanuele Coccia)의 서문으로 시작됩니다. 잡지 중심부에는 일러스트레이터 윌리엄 루스(William Luz)가 폴렌느 가방들의 상징적 실루엣들을 숨겨놓은 컬러링 풍경이 펼쳐집니다. 또한, 소설가 오드 워커(Aude Walker)는 잠시 일상을 벗어나고 싶은 순간을 위해 유머러스하면서도 마음을 울리는 단편 소설을 선사합니다.
《레더 페이퍼리(La Papeterie de Cuir)》, 아틀리에-부티크에서 에디토리얼 컬렉션까지
폴렌느는 매거진 Longue Vue (롱그 뷔)의 창간을 기념하며,《레더 페이퍼리》를 선보입니다. 감각적인 가죽과 시적인 종이의 세계가 교차하는 공간, 아틀리에-부티크. 이번 이벤트를 위해 특별 컬렉션이 제작되었으며, 그중 일부 제품은 온라인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기록을 감싸줄 노트 커버, 종이접기에서 영감을 받은 가죽 스티커, 그리고 일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투영하는 착시 효과의 참(charm)까지...《레더 페이퍼리》는 상상력의 지평을 넓혀주는 아이템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오는 3월,《레더 페이퍼리(La Papeterie de Cuir)》가 파리와 런던에서 첫 선을 보인 뒤, 6월 초 뉴욕과 도쿄로 그 항해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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