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여성의 다채로운 일상을 동반하기 위해 디자인된 Boky (부키) 백은 스트랩 조절만으로 크로스 바디에서 숄더백으로 쉽게 전환하여 연출이 가능합니다. 하루의 다양한 순간을 함께하며, 움직임 하나하나에서 실용성, 우아함과 장인 정신의 정교함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자유로운 여성상을 표현합니다.
에스텔 하나니아(Estelle Hanania)가 촬영을 담당한 이번 캠페인은 섬세한 이중 연출을 통해 가방의 주름이 만들어내는 대칭의 미학을 감각적으로 보여줍니다. 짝을 이룬 가방과 모델은 완벽한 조화 속에서 서로 응답하는 포즈를 취하며, 마치 대화를 나누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