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èi(플레이) 컬렉션의 100% 업사이클 가죽 자투리로 만든 Orki(오르키) 플라워는 상상 속에 피어난 꽃입니다. 여덟 개의 층 위를 이루는 원추형 꽃과 활처럼 구부러진 모양은 마치 등나무를 연상시킵니다. 끝으로 갈 수록 크기가 점점 작아지는 둥근 꽃잎은 가죽 배색으로 구현하였으며, 손 바느질과 스티치로 겹쳐 이어 붙여서 난초과 꽃의 우아함을 표현했습니다. 끝이 뾰족한 잎은 손 바느질을 통해 가죽으로 감아낸 줄기와 이어 붙였습니다.
이 플라워는 단독으로 한송이 화병에 꽂거나, 다른 가죽 플라워와 함께 혹은 드라이 플라워 부케 사이를 장식해도 좋습니다.
Orki라는 이름은 이 모델의 꽃잎 하나하나의 형태에 영감을 준 orchidée(난초)를 떠올리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