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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000
에벤
올리브
화이트 초크
품절
덴마크 디자이너 시아 후르티그칼(Sia Hurtigkarl)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니(Yni)》 바구니는 장인 정신이 깃든 ‘짜임’의 미학을 기념합니다. 무한히 이어지는 고리의 유희 속에서, 가죽 자투리들은 손바느질을 통해 천연 라피아로 서로 연결되어 창작의 주인공으로 새롭게 탄생합니다. 시작도 끝도 없는 이 디자인은 업사이클링 컬렉션 플레이(Plèi)가 추구하는 순환성의 철학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습니다.
‘무한’을 뜻하는 단어에서 영감을 얻은 Yni라는 이름은, 끝없이 이어지는 고리의 유희를 의미하는 동시에, 다채로운 용도를 상징합니다. 테이블 위의 센터피스, 소품 보관함, 과일 바구니 등 그 활용의 폭 또한 무한합니다.
이 특별한 작품은 150점 한정판으로 제작되었으며, 오직 폴렌느(Polène)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외부 지름: 29 cm 내부 지름: 20 cm 높이: 14 cm 무게: 520 g 폴렌느(Polène), 플레이(Plèi), 시아 후르티그칼(Sia Hurtigkarl) 로고 엠보싱
폴렌느가 재가공한 송아지 가죽 자투리. 유기농 인증을 받은 마다가스카르산 천연 라피아. 수작업으로 완성된 각 바구니는 유니크한 작품으로, 미세한 차이를 지닐 수 있습니다. 업사이클링 가죽 특성상 접힘 부분에 미세한 주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운송 과정에서 라피아 끝단이 접혔을 경우, 무리하게 당기지 마시고 손으로 부드럽게 펴주세요.
배송 5영업일 이내 – DHL 익스프레스. 배송 요금 확인하기 제품수령일로부터 30일이내반품가능 반품 신청하기
가죽은 스페인 우브리케(Ubrique)에 위치한 폴렌느 아틀리에에서 넓은 스트랩 형태로 재단된 후, 코펜하겐의 아티스트 스튜디오로 건너가 수작업으로 엮는 과정을 거칩니다. 자연에 대한 깊은 애정을 공유하는 시아 후르티그칼과 폴렌느는 가죽 고리를 잇는 매개체로 라피아를 선택했습니다.
각 바구니는 아틀리에에서 정성껏 포장됩니다. 재활용 가죽 조각으로 제작된 전용 박스는 폴렌느 하우스가 추구하는 업사이클링의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동봉된 리플릿에는 협업 스토리와 초청 작가의 소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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